학원 운영을 하면서 늘 ‘홍보는 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하지?’ 하는 막막함이 있었어요. 블로그, 인스타그램, 네이버 플레이스, 카페 운영 같은 걸 얕게 다 해보긴 했지만 제대로를 모르니
열심히는 하는데 성과가 없고, 성과가 없으니 열심히 하는 것에 회의감도 들었던 것 같아요.
그때 마침 ‘탑시크릿 강의’ 무료강의를 알게 되었고, “무료강의 인데 이렇게 알차다고?" 하면서
본강의는 얼마나 알차려나... 하는 마음과 동시에 예전에 실패했던 마케팅강의도 생각나며 무료강의에서 보여준게 다 아니야??? 하는 의심도 솔직히 했습니다. 뒤에서도 말하겠지만
두번째 무료강의 듣고, 등록해서 들었고 후회 정말 없이 안들었으면 어쩔뻔했나 싶습니다.
(무료강의인데도 첫강의와 내용이 추가되어 다른 점도 인상적이였습니다)
💡 수강하며 느낀 점
수업을 들은 지 한 달 쯤 되었을 때, 2주 만에 9명의 신규 등록했습니다. 상담하러 오신 학부모님들 대부분이 이미 블로그를 통해 학원에 대한 신뢰를 갖고 계셔서 처음 만남부터 호의적인 분위기에서 짧은 상담으로 등록한 것도 변한 점입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성에 안차는 대행사에 맡기는 마케팅이 아니라, 내가 원리를 알고 직접 시도하고 기획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지속 가능한 마케팅’이라는 걸 체감하게 됩니다.
솔직히 처음엔 과제 양이 많아서 버겁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대표님이 알려주신 대로 ‘10초 뒤로 가기’와 ‘일시정지’를 반복하며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익숙해지고, 이해되고 적용이 되는 것에 짜릿함도 느낍니다 ㅎㅎㅎㅎ “와, 나 진짜 많이 컸다!”라는 생각도 들어 셀프 토닥도 했습니다ㅋㅋ 😊
💬 결정 전 고민되는 부분 다 비슷하실 것 같아요
Q. 가격이 부담돼요. 그래도 들을 가치가 있을까요? 저도 그랬어요. 그래서 첫 번째 무료강의를 듣고는 망설이다가 등록 기간을 놓쳤죠. 그런데 실제 수강한 원장님께 물어보니 극찬을 하시더라고요 ㅎㅎㅎ 두 번째 무료강의 후 바로 등록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가성비가 아니라, 진짜 ‘가치비’ 강의”라 생각합니다.
(2주에 9명 등록생각하면 가성비라고도 볼 수 있으려나요 ㅎㅎㅎㅎ)
와닿으시려나 모르겠지만, 교육비가 모두 다르겠지만 미술인 저는 8-9명 신규 등록하고
3달만 유지시켜도 본전은 찾는거야. 라는 마음으로 결정했습니다.
Q. 마케팅,sns,블로그가 낯선데, 너무 어렵지 않을까? 처음엔 용어도 생소하고 다 어려워 보이지만, 직접 영상보면서 하나하나 해보면 ‘별거 아니네’ 싶을 만큼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대표님이 원장 시선에서 꼭 필요한 부분 짚어주셔서 시행착오 없이 ‘내 학원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저는 이런 분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직접 내 학원의 성장을 이끌고 싶은 원장님
대행사에 맡겨도 왜 안 되는지 이유를 알고 싶은 분
신규 문의와 등록률을 실제로 올리고 싶은 분
블로그·인스타를 열심히 했지만 결과가 없던 분 (저에요)
지속 가능한 ‘내 학원 브랜딩’을 만들고 싶은 분
8주 동안 정말 알차지만 빡세게 배웁니다. 하지만 그만큼 확실한 변화가 따라와요.
단, 강의 듣고 끝이 아니라 과제도 다하시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피드백강의도 바쁘시지만 꼭 모두 듣고 또 들어보시는 걸 정말 추천드려요!
저처럼 “진짜 내 손으로 학원을 성장시키고 싶다”는 분이라면 탑시크릿 , 망설이지 말고 꼭 도전하시고 목표달성 하시는데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편과 학원 운영을 놓고 싸우는 지경까지 갔다가, 홍보 한번만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이들 한다는 블로그.인스타를 '어떻게 올려야 우리 학원이 노출될까?'하면서도 혼자 하기에는 막연해서 그저 끄적이는 수준이었는데, 박미애 선생님의 마케팅 강의를 우연히 보고, '마지막으로 학원을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과정을 결제했습니다.
결제까지 남편과 싸우면서 회의감도 많이 들고, '친절한 미녀강사?' '매출을 올려줘?' 라는 생각들로 반신반의 하면서 강의를 보게되었는데, 강의를 시작하며 저의 상황들을 솔직하게 말씀드렸고, 제게 맞게 상담해주시는 점에 신뢰가 갔습니다.
컴퓨터를 잘 볼 줄 몰라서, 그나마도 흉내내는 정도로 남편이 대신 해주고 있었는데, 막상 남편과 싸우고나서 혼자 힘으로 직접 해보는 상황이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같이 과정을 듣는 원장님들 중에는 저보다 연령대 높은 분들도 계셨고, 일단 제가 할수있게 알려주신다는 강사님의 말을 믿고, 마지막이다 하는 심정으로 강의를 듣게되었습니다.
보통 이런 광고보면 '다 거짓말이야, 사기 아니야?' 이런 생각이 드는게 대부분 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가 뭐라고 해서 라기보다 제 남편이 가장 먼저 태클을 걸었으니까요.
솔직히 금액도 작은 금액이 아니고, 학원의 존폐를 놓고 남편과 싸우다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차량 운행을 시작하는 상황이었어서, 제 상황은 이미 모든 지출 부분에서 마이너스.
강의를 듣는다는 건, 누가봐도 오히려 거기다가 더 마이너스를 만드는 상황으로 보여서 정말 많은 반대 속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민을 많이 하고, 결정한 것이었습니다. 근데 무료강의를 보며 느낀 대표님의 진실성, 대표님 남편 분도 예체능계열을 운영하신다는 점이 왠지 제 상황과 계속 공감이 되어서 최종적으로 결정을 짓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시작하였는데, 근데 웬일일까요?
대표님의 시원시원한 성격과 1:1 피드백을 통해 느낀 부분이..!
닉네임 그대로 정말 친절한 미녀강사 님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너무 좋은강의라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구요!!
저는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이 옛말이 된, 각박한 이 동네에서, '예체능 계열의 학원이 될까?' 하면서 강의를 시작했는데,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이 세팅되어가고 문의도 들어오는 걸 보면서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원래 예체능 계열 학원이 다른 과목보다 좀 늦게 반응이 온다는데, 블로그 글을 쓰더니 한 달 만에 문의, 톡톡, 전화로 상담이 오기 시작하고, 네이버 예약시스템으로 예약이 들어오더니 7월 달만 신규생이 3명이 등록을 하는 걸 보면서...
정말 신기하면서도, 문의 상담 등록으로 움직이는걸 눈으로 보고 경험해보니 더 자신감 있게 운영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미애 강사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게 되었고, 정말 투자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배운 부분들을 앞으로 더 열심히 써보면서 더 많은 후기로 자랑스러운 수강생이 될 수 있게 인스타랑 블로그를 열심히 세팅해보겠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다른 수강생분들과, 친절한 미녀강사님과 연을 계속 이어가고 싶네요! 제가 그랬던 것처럼, 고민하시는 분들 친절한 미녀강사님 강의 꼭! 제발! 들으세요~~!!
학원 운영 10년 차, 다시 ‘초심’과 ‘방향’을 찾게 된 강의 안정적으로 운영되던 학원이 흔들리기 시작했던 시기, 우연히 이 강의를 보게 됐습니다. 솔직히 수강료가 적지 않아서 한참을 고민했지만, 결과적으로 '참 잘한 선택'이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10년 전에 들었던 블로그 강의 하나로 10년을 써먹었습니다.
그 경험이 있었기에, 이번 강의도 '앞으로 5년은 써먹을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등록했습니다.
이 강의는 교육상품의 ‘기본 퀄리티’는 이미 갖추었다는 전제하에, 지금 이 시점의 트렌드를 읽고 내 상품을 어떻게 ‘잘 팔 수 있을지’를 알려주는 수업입니다.
이론이나 뜬구름 잡는 얘기보다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팁 중심이라 시간 낭비가 전혀 없습니다.
강사님(대표님) 자신이 학부모이자, 교육 사업가이기 때문에, 길고 복잡한 설명 없이도 ‘딱 필요한 포인트’를 짚어줍니다.
그동안 다른 원장님들 혹은 강사 출신들이 진행하는 강의도 많이 들어봤지만, 교육자적 시선을 완전히 내려놓지 못한 경우가 많아 아쉬움이 컸습니다. 이 강의는 ‘교육업’이라는 사업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줍니다.
운영 중인 원장님들께는 정체된 마인드에 새로운 자극을, 시작하는 원장님들께는 방향과 기준을 잡아주는 나침반 같은 강의입니다.
저는 스스로를 ‘프로 수강러’라고 부를 만큼 다양한 강의를 들어봤는데 (학원관련 뿐만 아니라 정말 넓고 다양한...), 이 강의는 완전 실속 있는 수업이라고 자신합니다. (저 관계자 아닙니다.)
괜히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마시고, 그 강의료 모아서 그냥 이거 들으세요. 지금은 학원가에 문의가 한창 뜸한 시기인데,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릴스를 제작해 올렸더니 조회수가 터지기 시작했고, 며칠 사이 실제 문의까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탑시크릿 6기 수강 후기]
🟢 수강 동기
학원 운영을 하면서 늘 ‘홍보는 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하지?’ 하는 막막함이 있었어요.
블로그, 인스타그램, 네이버 플레이스, 카페 운영 같은 걸 얕게 다 해보긴 했지만 제대로를 모르니
열심히는 하는데 성과가 없고, 성과가 없으니 열심히 하는 것에 회의감도 들었던 것 같아요.
그때 마침 ‘탑시크릿 강의’ 무료강의를 알게 되었고, “무료강의 인데 이렇게 알차다고?" 하면서
본강의는 얼마나 알차려나... 하는 마음과 동시에 예전에 실패했던 마케팅강의도 생각나며
무료강의에서 보여준게 다 아니야??? 하는 의심도 솔직히 했습니다. 뒤에서도 말하겠지만
두번째 무료강의 듣고, 등록해서 들었고 후회 정말 없이 안들었으면 어쩔뻔했나 싶습니다.
(무료강의인데도 첫강의와 내용이 추가되어 다른 점도 인상적이였습니다)
💡 수강하며 느낀 점
수업을 들은 지 한 달 쯤 되었을 때, 2주 만에 9명의 신규 등록했습니다.
상담하러 오신 학부모님들 대부분이 이미 블로그를 통해 학원에 대한 신뢰를 갖고 계셔서
처음 만남부터 호의적인 분위기에서 짧은 상담으로 등록한 것도 변한 점입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성에 안차는 대행사에 맡기는 마케팅이 아니라, 내가 원리를 알고 직접 시도하고 기획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지속 가능한 마케팅’이라는 걸 체감하게 됩니다.
솔직히 처음엔 과제 양이 많아서 버겁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대표님이 알려주신 대로 ‘10초 뒤로 가기’와 ‘일시정지’를 반복하며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익숙해지고, 이해되고 적용이 되는 것에 짜릿함도 느낍니다 ㅎㅎㅎㅎ
“와, 나 진짜 많이 컸다!”라는 생각도 들어 셀프 토닥도 했습니다ㅋㅋ 😊
💬 결정 전 고민되는 부분 다 비슷하실 것 같아요
Q. 가격이 부담돼요. 그래도 들을 가치가 있을까요?
저도 그랬어요.
그래서 첫 번째 무료강의를 듣고는 망설이다가 등록 기간을 놓쳤죠.
그런데 실제 수강한 원장님께 물어보니 극찬을 하시더라고요 ㅎㅎㅎ
두 번째 무료강의 후 바로 등록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가성비가 아니라, 진짜 ‘가치비’ 강의”라 생각합니다.
(2주에 9명 등록생각하면 가성비라고도 볼 수 있으려나요 ㅎㅎㅎㅎ)
와닿으시려나 모르겠지만, 교육비가 모두 다르겠지만 미술인 저는 8-9명 신규 등록하고
3달만 유지시켜도 본전은 찾는거야. 라는 마음으로 결정했습니다.
Q. 마케팅,sns,블로그가 낯선데, 너무 어렵지 않을까?
처음엔 용어도 생소하고 다 어려워 보이지만,
직접 영상보면서 하나하나 해보면 ‘별거 아니네’ 싶을 만큼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대표님이 원장 시선에서 꼭 필요한 부분 짚어주셔서
시행착오 없이 ‘내 학원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저는 이런 분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직접 내 학원의 성장을 이끌고 싶은 원장님
대행사에 맡겨도 왜 안 되는지 이유를 알고 싶은 분
신규 문의와 등록률을 실제로 올리고 싶은 분
블로그·인스타를 열심히 했지만 결과가 없던 분 (저에요)
지속 가능한 ‘내 학원 브랜딩’을 만들고 싶은 분
8주 동안 정말 알차지만 빡세게 배웁니다.
하지만 그만큼 확실한 변화가 따라와요.
단, 강의 듣고 끝이 아니라 과제도 다하시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피드백강의도 바쁘시지만 꼭 모두 듣고 또 들어보시는 걸 정말 추천드려요!
저처럼 “진짜 내 손으로 학원을 성장시키고 싶다”는 분이라면
탑시크릿 , 망설이지 말고 꼭 도전하시고 목표달성 하시는데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학원 마케팅 강의 몇 개 들어봤는데 제일 마음에 들어요. 일단 대표님이 시원시원하시고 ... 그냥 좋습니다.
교수자와 학습자 간의 궁합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는 사람인데, 대표님이 좋으니까 그냥 막 내용도 쏙쏙 잘 들어오네요.
1:1 피드백 진짜진짜 자세히 해주세요.
다른 분들 피드백 같이 들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잖아요.
블로그랑 인스타 한번에 하니까 관심 있으신 원장님들은 이 강의 하나로 학원 마케팅 강의에 더 돈 안쓰셔도 될 것 같아요. ㅎㅎ
남편과 학원 운영을 놓고 싸우는 지경까지 갔다가, 홍보 한번만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이들 한다는 블로그.인스타를 '어떻게 올려야 우리 학원이 노출될까?'하면서도 혼자 하기에는 막연해서 그저 끄적이는 수준이었는데, 박미애 선생님의 마케팅 강의를 우연히 보고, '마지막으로 학원을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과정을 결제했습니다.
결제까지 남편과 싸우면서 회의감도 많이 들고, '친절한 미녀강사?' '매출을 올려줘?' 라는 생각들로 반신반의 하면서 강의를 보게되었는데, 강의를 시작하며 저의 상황들을 솔직하게 말씀드렸고, 제게 맞게 상담해주시는 점에 신뢰가 갔습니다.
컴퓨터를 잘 볼 줄 몰라서, 그나마도 흉내내는 정도로 남편이 대신 해주고 있었는데, 막상 남편과 싸우고나서 혼자 힘으로 직접 해보는 상황이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같이 과정을 듣는 원장님들 중에는 저보다 연령대 높은 분들도 계셨고, 일단 제가 할수있게 알려주신다는 강사님의 말을 믿고, 마지막이다 하는 심정으로 강의를 듣게되었습니다.
보통 이런 광고보면 '다 거짓말이야, 사기 아니야?' 이런 생각이 드는게 대부분 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가 뭐라고 해서 라기보다 제 남편이 가장 먼저 태클을 걸었으니까요.
솔직히 금액도 작은 금액이 아니고, 학원의 존폐를 놓고 남편과 싸우다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차량 운행을 시작하는 상황이었어서, 제 상황은 이미 모든 지출 부분에서 마이너스.
강의를 듣는다는 건, 누가봐도 오히려 거기다가 더 마이너스를 만드는 상황으로 보여서 정말 많은 반대 속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민을 많이 하고, 결정한 것이었습니다. 근데 무료강의를 보며 느낀 대표님의 진실성, 대표님 남편 분도 예체능계열을 운영하신다는 점이 왠지 제 상황과 계속 공감이 되어서 최종적으로 결정을 짓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시작하였는데, 근데 웬일일까요?
대표님의 시원시원한 성격과 1:1 피드백을 통해 느낀 부분이..!
닉네임 그대로 정말 친절한 미녀강사 님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너무 좋은강의라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구요!!
저는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이 옛말이 된, 각박한 이 동네에서, '예체능 계열의 학원이 될까?' 하면서 강의를 시작했는데,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이 세팅되어가고 문의도 들어오는 걸 보면서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원래 예체능 계열 학원이 다른 과목보다 좀 늦게 반응이 온다는데, 블로그 글을 쓰더니 한 달 만에 문의, 톡톡, 전화로 상담이 오기 시작하고, 네이버 예약시스템으로 예약이 들어오더니 7월 달만 신규생이 3명이 등록을 하는 걸 보면서...
정말 신기하면서도, 문의 상담 등록으로 움직이는걸 눈으로 보고 경험해보니 더 자신감 있게 운영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미애 강사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게 되었고, 정말 투자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배운 부분들을 앞으로 더 열심히 써보면서 더 많은 후기로 자랑스러운 수강생이 될 수 있게 인스타랑 블로그를 열심히 세팅해보겠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다른 수강생분들과, 친절한 미녀강사님과 연을 계속 이어가고 싶네요! 제가 그랬던 것처럼, 고민하시는 분들 친절한 미녀강사님 강의 꼭! 제발! 들으세요~~!!
학원 운영 10년 차, 다시 ‘초심’과 ‘방향’을 찾게 된 강의 안정적으로 운영되던 학원이 흔들리기 시작했던 시기, 우연히 이 강의를 보게 됐습니다. 솔직히 수강료가 적지 않아서 한참을 고민했지만, 결과적으로 '참 잘한 선택'이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10년 전에 들었던 블로그 강의 하나로 10년을 써먹었습니다.
그 경험이 있었기에, 이번 강의도 '앞으로 5년은 써먹을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등록했습니다.
이 강의는 교육상품의 ‘기본 퀄리티’는 이미 갖추었다는 전제하에, 지금 이 시점의 트렌드를 읽고 내 상품을 어떻게 ‘잘 팔 수 있을지’를 알려주는 수업입니다.
이론이나 뜬구름 잡는 얘기보다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팁 중심이라 시간 낭비가 전혀 없습니다.
강사님(대표님) 자신이 학부모이자, 교육 사업가이기 때문에, 길고 복잡한 설명 없이도 ‘딱 필요한 포인트’를 짚어줍니다.
그동안 다른 원장님들 혹은 강사 출신들이 진행하는 강의도 많이 들어봤지만, 교육자적 시선을 완전히 내려놓지 못한 경우가 많아 아쉬움이 컸습니다. 이 강의는 ‘교육업’이라는 사업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줍니다.
운영 중인 원장님들께는 정체된 마인드에 새로운 자극을, 시작하는 원장님들께는 방향과 기준을 잡아주는 나침반 같은 강의입니다.
저는 스스로를 ‘프로 수강러’라고 부를 만큼 다양한 강의를 들어봤는데 (학원관련 뿐만 아니라 정말 넓고 다양한...), 이 강의는 완전 실속 있는 수업이라고 자신합니다. (저 관계자 아닙니다.)
괜히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마시고, 그 강의료 모아서 그냥 이거 들으세요. 지금은 학원가에 문의가 한창 뜸한 시기인데,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릴스를 제작해 올렸더니 조회수가 터지기 시작했고, 며칠 사이 실제 문의까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아! 의외의 효과를 발겼했습니다. 무기력증 탈출에도 효과가 있는 강의일줄은...
첫째로 어마어마한 닉네임을작명해주신 우리 미녀강사 대표님 감사합니다 두번째 블로그는 그냥 일기처럼쓰면된다고..
다른 업체(?)에서 배워서 항상 똑같은 키워드로 반복해서 글을 썼으니 노출이 안됐는걸 이번에 알게되었답니다ㅠ
키워드.키워드순위검색.노출되는거확인 등등 모든ㄱㅔ 신세계
세번째 키워드 잡아주시는 센스는 두말하면 이 더운 날씨에 입 아픕니다.
몇번의 수정을 거쳐서 피드백시간에 다 수정해주시고 설명해주시고 다음 수업시간에 다시 확인해주시는 프로세스가 넘 좋습니다 그래서.저는 얼추 교육이전보다 좋은성과를 내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네번째 매출은..감사하게도 상승중입니다.
네이버톡톡.문자 문의는 확실히 늘었고 실제 체험수업과 정규권등록과 재등록도 늘어서 교육이후 매출액은 대략 1180정도됩니다.
다섯번째 사실 작년 10월오픈이후 광고는 하지않았습니다.
때가 되면 오겠지..하는 마음으로 있엇는ㄷㅔ 시간이 지날수록 불안감도 커지기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서 교육신청을 한건데 다른것보다 매 수업시간마다 대표님께서 "뭐든 해보자"라는 말씀이 많이 가슴에닳았어요.
아무것도 하지않고 무슨일이 일어나길 바라는건 정말 아니였던걸 새삼느끼면서 해보지않았던 광고도 하게되었습니다
여섯번째 제게 인스타는 좀 어렵습니다ㅠ
그렇다고 요즘세상에 안할수도 없고 그래서. 맘 먹은것이 주3회 블로그를써보자!!! 이것만은 지켜보자!!!였습니다. 어제(7/22)신규회원 두분모두 플레이스를 거쳐서 블로그 보고 오셨다고 합니다
글 속에서 업체가 쓴게 아닌거 같아서 좋았다는 말씀을들었습니다
지피티가 도와주지만 혼자 수업준비.수업하고.청소하고.이것저것하면ㅅㅓ 주3회.글쓰기가 쉽지는 않은데 회원님들의 좋은 피드백을 들으니 업체쓰는건 접어두고 앞으로 꾸준히 해보려 합니딘
마지막으로 저는 아이를 가르치는 학원운영을 하지않습니다
그래서 수강신청때 고민이많았습니다.
대행사보다는 저는 제가 직접 배워서하고싶어서 그런 기관을 찾고있었고 무료강의의 질이 이럴수있나싶을정도로 좋아하서 2~3일 고민끝에 수강했는ㄷㅔ 잘한선택인듯합니다
학원마케팅에 맞춰진 내용이다본ㄱ 저는 제 실무(필라테스 스튜디오)에 맞게 적용하려고 고민하고.생각하고.이것저것 찾아보고.알아가는 과정이 더 좋았습니다.
밤늦도록 숙제를 하는 모습에 가족들이 웃기고 하고.용기도 주고..그렇게 8주가 후다닥 지났습니다ㅡㅜ
한가지만이라도 꾸준히.성실히 해서 더 좋은 성과내도록하겠습니다..^^
대표님.매니점. 친절하게.포기하지않고.끝까지.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년 전부터 여기저기 sns마켓팅 강의를 귀동냥하고 배우고 있던 나는, 인스타 광고를 통해 강사님 무료강의를 신청하고 큰 기대없이 강의를 수강했어요~~
무료강의라 기대 NO!!
하지만 강의는 생각과 다르게 끌림이 있었고 나도 모르게 강사님 빌드업에 클릭!! 클릭~~ ㅋ
거액의 돈을 결제하고 살짝 후회도 하지만, 첫 강의에 각을 잡고 공부를 했어요~
친절한 마케팅 미녀강사님의 강의는 정말 남달랐어요! 기초부터 실력편까지 아주 꼼꼼하게 하나하나 빠짐없이 정말 친절하게 모든 걸 알려주셨어요~
목요일 강의이후 화. 수요일 피드백시간도 정규수업보다 더 열심히 하나하나 정성껏 피드백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적이였습니다~
8주 동안 네이버플레이스 세팅하고, 프로필 사진도 찍고, 블로그도 세팅하고, 인스타도 점검해가면서 조금씩 sns마켓팅 세팅을 해가고 있지요~ 검색키워드가 조금씩 상향되고, 학원에 연락이 오고 아마도 강의수강의 성과가 아닐지~~
아직은 강의를 듣고 따라가고 있는 중이지만, 강의를 다시 듣기 할때마다 "참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8월에는 인스타 복습하면서 세팅해서 3000뷰를 찍어 보고 싶습니다~ ㅎ
미녀강사님의 말씀처럼 학원 문닫기 전까지 해야하는 이 일들을 루틴화해서 꾸준히 유지해서 처음 시작할 때의 학원생 200명을 목표 달성을 하겠습니다~
8주 너무 바빠서 많이 빠지긴했지만 끝까지 완주할 것입니다~~
강사님의 한결같이 최선을 다하시던 모습 감동적이였습니다 1대1피드백때는 꼭! 뵙고싶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개인일정이 안 맞아 강의를 완벽히 아직 다 못들은 상황이지만 현재 일부진행한 미션만으로 효과가 있습니다.
네이버플레이스와 블로그를 완벽하진 않지만 흉내내었더니 상위노출 1위에 인기글 차지하고 있어요.
이 덕분인지 최근 매일 상담전화가 1통이상 옵니다.
지난 토요일에는 상담 등록 3건 전화상담 4통도 했습니다.
게다가 7월 현재까지 3주간 13이 등록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적은 없었는데 정말 시크릿 효과가 있는가 봅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남은 강의까지 꼼꼼히 듣고 더 좋은 성과를 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나무만 보고 달려온 것 같다 ~ㅠㅜ
친절한 마케팅 강의를 시청하고 숲을 볼 수 있는 안목이 생긴 것 같고
잘 브랜딩해서 부모가 신뢰하고, 목표를 이루는 원으로 성장하자!!!
- 4월 강의 듣고 블로그 관리하며 강사님 따라하다보니 원아상담 문의가 늘어나서 5명 등록했어요~~^^
퇴원생은 늘어나고 신규생 문의는 없고 정말 앞이 깜깜하니 너무 힘들었어요.
새학기 신규문의가 아예없었어요 ㅠ
뭐가 문제일까? 내 수업이 퀄리티가 떨어지나? 내가 뭘 못하고 있지? 답은 마케팅 이였어요.
수업만 열심히 한다고 알아서 학생이 제 발로 오는 시대가 이젠 아니더라구요.
한주 한주 친절한 미녀강사님 강의대로 따라하니까 플레이스에 리뷰도 달리고 예약도 되고 신규생 등록까지!!
정말 마케팅 강의중 탑 시크릿 강의입니다!!
강의 들은지 한달도 채 안되서 신규등록 이어지는게 너무 신기해요.
앞으로 더 열심히 배워서 마감하고 줄세우는 학원으로 목표달성 하고 말겠어요.
원장님들 딴데가서 기운빼고 돈버리지 말고 여기서 학원마케팅 배우세요!! 우리 월 1000만원 더 버는 학원 되자구요!!
처음에는 교육비가 높아서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했던 마음이 무색하게끔
친절하신 강사의 강의와 설명과 밤낮 없는 질문에도 늘 친절하시게 답변도 잘 해주시고.
블로그, 네이버 플레이스 등록, 인스타그램, 기본 마케팅의 바탕들의 기초, AI사용법까지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알려주시는데,
자세한 여러 자료들과 함께 온라인강의라 다시보기로 수시로 돌려보며 세팅하며 배워가는 중입니다.
상위노출비법으로 글을 쓰니 이제 시작한지 1달조금 지났는데, 문의가 조금씩 오는것이 신기하기도 하여,
앞으로는 어떻게 더 확장될지 기대도 되구요,
수업이 끝나고도 걱정말라고 하시는 서비스적인 마인드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시네요~
앞으로 남은 수업들을 통해서도 더 많이 알아가고 배워갈 것들이 기대됩니다!!!! 강사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