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를 보면 정말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죠. 예전엔 주말마다 마트 장보러 나가던 제가, 이제는 쿠*에서 리뷰 보고 클릭 한 번으로 쇼핑을 끝내니까요. 그런 제 모습을 보고 “이제는 진짜 온라인마케팅 배워야겠다” 싶었어요.
근데 막상 배우려니… 세상엔 너무 많은 “마케팅교육”이 있더라고요. 광고만 봐도 다 천재처럼 말해서, ‘저 사람들은 원래 잘하니까 저러는 거지’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컴퓨터랑은 친하지도 않고, SNS는 로그인부터 버벅이니 시작하기도 전부터 체력이 빠지더라고요.
인스타에서 공부하려고 하던중 ‘친절한 마케팅 박미애 강사님을 보았습니다. 이름부터 믿음직하지 않나요? 상담 전화 한 통 했는데, 진짜 말 그대로 ‘친절’ 그 자체였습니다. 제 상황을 천천히 들어주시고 “원장님,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마세요. 하나씩만 하시면 돼요.” 이 말에 용기를 얻었어요.
교육 첫날은 솔직히 긴장됐어요. ‘플레이스 셋팅’이라는 말을 듣고 “그게 무슨 셋팅이야, 머리 셋팅도 아닌데…” 싶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클릭 몇 번, 문장 몇 줄, 그게 다였어요. 그런데 며칠 지나지 않아 톡톡 문의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어? 이게 진짜 효과가 있네?” 하면서 갑자기 어깨가 으쓱해졌죠.
블로그는 감으로 쓰는 게 아니더라
그다음 단계는 블로그 글쓰기. 그동안은 글을 써도 노출이 안 돼서 ‘역시 블로그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라고 생각했는데, 박미애 강사님이 알려주신 대로 구조를 바꾸고 키워드만 살짝 조정했더니 글이 상단에 딱! 올라가는 걸 보고 너무 신기 그자체였습니다. “이게 마케팅교육의 힘인가요?”
그때 느꼈어요. ‘노출은 운이 아니라 전략이다.’ 이제는 글을 쓸 때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고객이 궁금한 말’을 중심으로 쓰게 됐어요.
“선생님, 우리 학원엔 이 키워드가 좋아요!”
박미애 강사님은 정말 사람 냄새나는 마케팅 코치예요. 그냥 강의만 던져놓고 끝내는 분이 아니라, 각자의 상황을 직접 분석해주시더라고요. “선생님 학원엔 ‘ 000 키워드가 딱 맞아요.” “이 사진은 부모님 입장에서 신뢰감이 생겨요.”
어려운 문제들을쉽게쉽게 풀어주심니다. 이렇게 세세한 피드백을 주시니 혼자서 헤매던 시간들이 아까워질 정도였어요.
무엇보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신 게 가장 컸어요. 이제는 플레이스도 직접 관리하고, 블로그도 꾸준히 올리며 스스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마케팅, 이제는 두렵지 않아요
사실 처음엔 교육비가 부담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확실히 말할 수 있어요. “이건 지출이 아니라 투자였다.”
지금은 학원 비수기에도 여유 있게 글을 올리고, 예약 시스템도 직접 돌리고 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홍보는 전문가만 하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제가 직접 다 해요. 무엇보다 결과가 바로 보이니까 재밌어요.
마무리하며
솔직히 저는 ‘컴퓨터 울렁증 있는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이번 온라인마케팅교육을 통해 ‘나도 할 수 있구나’를 몸소 느꼈습니다. 특히 박미애 강사님의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피드백 덕분에, 마케팅이 두렵지 않고 오히려 즐거워졌어요.
온라인홍보를 배우고 싶은데 막막한 분들, 특히 저처럼 컴퓨터랑 친하지 않은 분들께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친절한 마케팅 박미애 강사님이랑 하면, 진짜 됩니다.”
학원행사등 많은 바쁜일들로 선생님의 가르침을 모두 적용시키진 못했지만 많은 상담과 예약, 등록으로 여유가 생기고
또한 원생들을 어떻게 모집할수 있겟구나 라는 뿜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제 제 블로그는 제 손으로 직접 꾸려가는 ‘내 사업의 무대’가 되었어요.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이 길의 즐거움을 알고 나니 오늘도 한 줄, 한 줄 글을 써 내려갑니다.
마케팅교육이 너무 필요했던 차 무료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무료인데도 너무 알차서 깜짝 놀랬답니다.
유료로 들어볼까?말까? 비싼데?어쩌지?
솔직히 좀 망설였습니다. 금액이 적지 않았고, 이미 여러 번 블로그나 인스타 강의를 들으며 실망한 경험도 있었고 '무료와 크게 다를까?' ‘또 비슷한 이야기만 듣고 끝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돌아보면 그 선택이 제 학원 운영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결정 중 하나였다고 확신합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며 실제로 글을 올리고, 관리해주는 분도 있었지만 상위노출의 원리나 전략적인 운영법은 누구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멀쩡한 블로그였지만, 방향 없이 흩어져 있었고, 어떤 글이 학부모의 마음을 움직이는지 감조차 잡히지 않았습니다. 늘 답답한 마음이었죠. 그런데 이번 강의는 처음부터 달랐습니다. 강사님은 목이 쉬어라, 정말 진심으로 가르쳐주셨어요. “이건 이렇게 해야 해요. 이유는 이거예요.” 매 순간 그 이유와 원리를 설명해주셔서, 단순히 ‘따라 쓰는 법’이 아니라 ‘내 블로그를 설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기본 스킨부터 다시 셋팅할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배운 내용을 그대로 적용하자마자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제 블로그가 상위노출되기 시작했고, 방문자 수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이전에는 몇 명이 볼까 싶던 글들이 이제는 많은 부모님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어요. 특히 ‘진심이 담긴 콘텐츠’의 중요성을 배운 덕분에, 글을 쓸 때마다 제 목소리가 담기게 되었고, 그게 곧 학부모님들의 신뢰로 이어졌습니다.
인스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꾸준히는 했지만 체계가 없었고, 영상 편집이나 구성은 늘 막막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에서 기술적인 부분부터 감성 표현까지 구체적으로 배우면서, ‘내가 직접 만들어도 만족스러운 영상’을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짧은 영상 하나에도 메시지를 담는 법, 색감과 자막을 활용해 브랜드 감성을 살리는 법까지 세세하게 배운 덕분에 제 인스타가 완전히 새로워졌습니다. 아직은 영상 하나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나 너무 재미가 있습니다.
또 하나 큰 수확은 ‘플레이스 강의’였습니다. 사실 그동안 플레이스는 방치하다시피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새로 단장하면서 예약 기능을 연동하고, 소개글과 사진을 정비하니 놀랍게도 바로 수업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예전에는 오프라인 상담만 가능했는데, 온라인으로 예약 문의가 들어오니 정말 감격스러웠어요.
결과적으로 비용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얻었습니다. 그동안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쓴 돈보다 이번 강의 한 번이 훨씬 더 깊이 있고 실질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제 자신이 ‘배우는 사람’에서 ‘운영을 주도하는 사람’으로 성장했다는 게 가장 큰 변화입니다.
이 강의는 단순한 SNS 강의가 아닙니다. ‘내 브랜드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어떻게 진심을 전달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해주는 과정이었습니다. 강의를 순간, 제 머릿속에는 수많은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그 아이디어를 실행할 힘이 생겼습니다.
저처럼 혼자서 블로그와 인스타를 운영하며 답답함을 느끼는 원장님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꼭 들으시길 추천드립니다.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게 아니라, 내 브랜드의 방향을 세우고 스스로 성장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거예요.
저는 이제 확신합니다. 좋은 배움은 결국 나를 단단하게 만들고, 내 학원을 성장시킵니다. 이번 강의는 그 출발점이 되어주었습니다. 꼭 등록해 보세요^^
학원 운영을 하면서 늘 ‘홍보는 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하지?’ 하는 막막함이 있었어요. 블로그, 인스타그램, 네이버 플레이스, 카페 운영 같은 걸 얕게 다 해보긴 했지만 제대로를 모르니
열심히는 하는데 성과가 없고, 성과가 없으니 열심히 하는 것에 회의감도 들었던 것 같아요.
그때 마침 ‘탑시크릿 강의’ 무료강의를 알게 되었고, “무료강의 인데 이렇게 알차다고?" 하면서
본강의는 얼마나 알차려나... 하는 마음과 동시에 예전에 실패했던 마케팅강의도 생각나며 무료강의에서 보여준게 다 아니야??? 하는 의심도 솔직히 했습니다. 뒤에서도 말하겠지만
두번째 무료강의 듣고, 등록해서 들었고 후회 정말 없이 안들었으면 어쩔뻔했나 싶습니다.
(무료강의인데도 첫강의와 내용이 추가되어 다른 점도 인상적이였습니다)
💡 수강하며 느낀 점
수업을 들은 지 한 달 쯤 되었을 때, 2주 만에 9명의 신규 등록했습니다. 상담하러 오신 학부모님들 대부분이 이미 블로그를 통해 학원에 대한 신뢰를 갖고 계셔서 처음 만남부터 호의적인 분위기에서 짧은 상담으로 등록한 것도 변한 점입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성에 안차는 대행사에 맡기는 마케팅이 아니라, 내가 원리를 알고 직접 시도하고 기획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지속 가능한 마케팅’이라는 걸 체감하게 됩니다.
솔직히 처음엔 과제 양이 많아서 버겁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대표님이 알려주신 대로 ‘10초 뒤로 가기’와 ‘일시정지’를 반복하며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익숙해지고, 이해되고 적용이 되는 것에 짜릿함도 느낍니다 ㅎㅎㅎㅎ “와, 나 진짜 많이 컸다!”라는 생각도 들어 셀프 토닥도 했습니다ㅋㅋ 😊
💬 결정 전 고민되는 부분 다 비슷하실 것 같아요
Q. 가격이 부담돼요. 그래도 들을 가치가 있을까요? 저도 그랬어요. 그래서 첫 번째 무료강의를 듣고는 망설이다가 등록 기간을 놓쳤죠. 그런데 실제 수강한 원장님께 물어보니 극찬을 하시더라고요 ㅎㅎㅎ 두 번째 무료강의 후 바로 등록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가성비가 아니라, 진짜 ‘가치비’ 강의”라 생각합니다.
(2주에 9명 등록생각하면 가성비라고도 볼 수 있으려나요 ㅎㅎㅎㅎ)
와닿으시려나 모르겠지만, 교육비가 모두 다르겠지만 미술인 저는 8-9명 신규 등록하고
3달만 유지시켜도 본전은 찾는거야. 라는 마음으로 결정했습니다.
Q. 마케팅,sns,블로그가 낯선데, 너무 어렵지 않을까? 처음엔 용어도 생소하고 다 어려워 보이지만, 직접 영상보면서 하나하나 해보면 ‘별거 아니네’ 싶을 만큼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대표님이 원장 시선에서 꼭 필요한 부분 짚어주셔서 시행착오 없이 ‘내 학원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저는 이런 분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직접 내 학원의 성장을 이끌고 싶은 원장님
대행사에 맡겨도 왜 안 되는지 이유를 알고 싶은 분
신규 문의와 등록률을 실제로 올리고 싶은 분
블로그·인스타를 열심히 했지만 결과가 없던 분 (저에요)
지속 가능한 ‘내 학원 브랜딩’을 만들고 싶은 분
8주 동안 정말 알차지만 빡세게 배웁니다. 하지만 그만큼 확실한 변화가 따라와요.
단, 강의 듣고 끝이 아니라 과제도 다하시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피드백강의도 바쁘시지만 꼭 모두 듣고 또 들어보시는 걸 정말 추천드려요!
저처럼 “진짜 내 손으로 학원을 성장시키고 싶다”는 분이라면 탑시크릿 , 망설이지 말고 꼭 도전하시고 목표달성 하시는데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편과 학원 운영을 놓고 싸우는 지경까지 갔다가, 홍보 한번만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이들 한다는 블로그.인스타를 '어떻게 올려야 우리 학원이 노출될까?'하면서도 혼자 하기에는 막연해서 그저 끄적이는 수준이었는데, 박미애 선생님의 마케팅 강의를 우연히 보고, '마지막으로 학원을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과정을 결제했습니다.
결제까지 남편과 싸우면서 회의감도 많이 들고, '친절한 미녀강사?' '매출을 올려줘?' 라는 생각들로 반신반의 하면서 강의를 보게되었는데, 강의를 시작하며 저의 상황들을 솔직하게 말씀드렸고, 제게 맞게 상담해주시는 점에 신뢰가 갔습니다.
컴퓨터를 잘 볼 줄 몰라서, 그나마도 흉내내는 정도로 남편이 대신 해주고 있었는데, 막상 남편과 싸우고나서 혼자 힘으로 직접 해보는 상황이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같이 과정을 듣는 원장님들 중에는 저보다 연령대 높은 분들도 계셨고, 일단 제가 할수있게 알려주신다는 강사님의 말을 믿고, 마지막이다 하는 심정으로 강의를 듣게되었습니다.
보통 이런 광고보면 '다 거짓말이야, 사기 아니야?' 이런 생각이 드는게 대부분 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가 뭐라고 해서 라기보다 제 남편이 가장 먼저 태클을 걸었으니까요.
솔직히 금액도 작은 금액이 아니고, 학원의 존폐를 놓고 남편과 싸우다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차량 운행을 시작하는 상황이었어서, 제 상황은 이미 모든 지출 부분에서 마이너스.
강의를 듣는다는 건, 누가봐도 오히려 거기다가 더 마이너스를 만드는 상황으로 보여서 정말 많은 반대 속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민을 많이 하고, 결정한 것이었습니다. 근데 무료강의를 보며 느낀 대표님의 진실성, 대표님 남편 분도 예체능계열을 운영하신다는 점이 왠지 제 상황과 계속 공감이 되어서 최종적으로 결정을 짓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시작하였는데, 근데 웬일일까요?
대표님의 시원시원한 성격과 1:1 피드백을 통해 느낀 부분이..!
닉네임 그대로 정말 친절한 미녀강사 님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너무 좋은강의라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구요!!
저는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이 옛말이 된, 각박한 이 동네에서, '예체능 계열의 학원이 될까?' 하면서 강의를 시작했는데,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이 세팅되어가고 문의도 들어오는 걸 보면서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원래 예체능 계열 학원이 다른 과목보다 좀 늦게 반응이 온다는데, 블로그 글을 쓰더니 한 달 만에 문의, 톡톡, 전화로 상담이 오기 시작하고, 네이버 예약시스템으로 예약이 들어오더니 7월 달만 신규생이 3명이 등록을 하는 걸 보면서...
정말 신기하면서도, 문의 상담 등록으로 움직이는걸 눈으로 보고 경험해보니 더 자신감 있게 운영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미애 강사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게 되었고, 정말 투자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배운 부분들을 앞으로 더 열심히 써보면서 더 많은 후기로 자랑스러운 수강생이 될 수 있게 인스타랑 블로그를 열심히 세팅해보겠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다른 수강생분들과, 친절한 미녀강사님과 연을 계속 이어가고 싶네요! 제가 그랬던 것처럼, 고민하시는 분들 친절한 미녀강사님 강의 꼭! 제발! 들으세요~~!!
학원 운영 10년 차, 다시 ‘초심’과 ‘방향’을 찾게 된 강의 안정적으로 운영되던 학원이 흔들리기 시작했던 시기, 우연히 이 강의를 보게 됐습니다. 솔직히 수강료가 적지 않아서 한참을 고민했지만, 결과적으로 '참 잘한 선택'이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10년 전에 들었던 블로그 강의 하나로 10년을 써먹었습니다.
그 경험이 있었기에, 이번 강의도 '앞으로 5년은 써먹을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등록했습니다.
이 강의는 교육상품의 ‘기본 퀄리티’는 이미 갖추었다는 전제하에, 지금 이 시점의 트렌드를 읽고 내 상품을 어떻게 ‘잘 팔 수 있을지’를 알려주는 수업입니다.
이론이나 뜬구름 잡는 얘기보다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팁 중심이라 시간 낭비가 전혀 없습니다.
강사님(대표님) 자신이 학부모이자, 교육 사업가이기 때문에, 길고 복잡한 설명 없이도 ‘딱 필요한 포인트’를 짚어줍니다.
그동안 다른 원장님들 혹은 강사 출신들이 진행하는 강의도 많이 들어봤지만, 교육자적 시선을 완전히 내려놓지 못한 경우가 많아 아쉬움이 컸습니다. 이 강의는 ‘교육업’이라는 사업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줍니다.
운영 중인 원장님들께는 정체된 마인드에 새로운 자극을, 시작하는 원장님들께는 방향과 기준을 잡아주는 나침반 같은 강의입니다.
저는 스스로를 ‘프로 수강러’라고 부를 만큼 다양한 강의를 들어봤는데 (학원관련 뿐만 아니라 정말 넓고 다양한...), 이 강의는 완전 실속 있는 수업이라고 자신합니다. (저 관계자 아닙니다.)
괜히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마시고, 그 강의료 모아서 그냥 이거 들으세요. 지금은 학원가에 문의가 한창 뜸한 시기인데,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릴스를 제작해 올렸더니 조회수가 터지기 시작했고, 며칠 사이 실제 문의까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컴맹도 온라인마케팅 할 수 있을까
배워보니 생각보다 별거 아니더라!
요즘 뉴스를 보면 정말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죠. 예전엔 주말마다 마트 장보러 나가던 제가, 이제는 쿠*에서 리뷰 보고 클릭 한 번으로 쇼핑을 끝내니까요. 그런 제 모습을 보고 “이제는 진짜 온라인마케팅 배워야겠다” 싶었어요.
근데 막상 배우려니… 세상엔 너무 많은 “마케팅교육”이 있더라고요. 광고만 봐도 다 천재처럼 말해서, ‘저 사람들은 원래 잘하니까 저러는 거지’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컴퓨터랑은 친하지도 않고, SNS는 로그인부터 버벅이니 시작하기도 전부터 체력이 빠지더라고요.
인스타에서 공부하려고 하던중 ‘친절한 마케팅 박미애 강사님을 보았습니다. 이름부터 믿음직하지 않나요? 상담 전화 한 통 했는데, 진짜 말 그대로 ‘친절’ 그 자체였습니다. 제 상황을 천천히 들어주시고 “원장님,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 하지 마세요. 하나씩만 하시면 돼요.” 이 말에 용기를 얻었어요.
교육 첫날은 솔직히 긴장됐어요.
‘플레이스 셋팅’이라는 말을 듣고 “그게 무슨 셋팅이야, 머리 셋팅도 아닌데…” 싶었거든요. 그런데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클릭 몇 번, 문장 몇 줄, 그게 다였어요. 그런데 며칠 지나지 않아 톡톡 문의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어? 이게 진짜 효과가 있네?” 하면서 갑자기 어깨가 으쓱해졌죠.
블로그는 감으로 쓰는 게 아니더라
그다음 단계는 블로그 글쓰기.
그동안은 글을 써도 노출이 안 돼서 ‘역시 블로그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야’라고 생각했는데, 박미애 강사님이 알려주신 대로 구조를 바꾸고 키워드만 살짝 조정했더니 글이 상단에 딱! 올라가는 걸 보고 너무 신기 그자체였습니다.
“이게 마케팅교육의 힘인가요?”
그때 느꼈어요.
‘노출은 운이 아니라 전략이다.’
이제는 글을 쓸 때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고객이 궁금한 말’을 중심으로 쓰게 됐어요.
“선생님, 우리 학원엔 이 키워드가 좋아요!”
박미애 강사님은 정말 사람 냄새나는 마케팅 코치예요.
그냥 강의만 던져놓고 끝내는 분이 아니라, 각자의 상황을 직접 분석해주시더라고요.
“선생님 학원엔 ‘ 000 키워드가 딱 맞아요.”
“이 사진은 부모님 입장에서 신뢰감이 생겨요.”
어려운 문제들을쉽게쉽게 풀어주심니다.
이렇게 세세한 피드백을 주시니 혼자서 헤매던 시간들이 아까워질 정도였어요.
무엇보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신 게 가장 컸어요.
이제는 플레이스도 직접 관리하고, 블로그도 꾸준히 올리며 스스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마케팅, 이제는 두렵지 않아요
사실 처음엔 교육비가 부담됐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확실히 말할 수 있어요.
“이건 지출이 아니라 투자였다.”
지금은 학원 비수기에도 여유 있게 글을 올리고, 예약 시스템도 직접 돌리고 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홍보는 전문가만 하는 일’이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제가 직접 다 해요.
무엇보다 결과가 바로 보이니까 재밌어요.
마무리하며
솔직히 저는 ‘컴퓨터 울렁증 있는 사람’이었어요.
그런데 이번 온라인마케팅교육을 통해 ‘나도 할 수 있구나’를 몸소 느꼈습니다.
특히 박미애 강사님의 현실적인 조언과 따뜻한 피드백 덕분에, 마케팅이 두렵지 않고 오히려 즐거워졌어요.
온라인홍보를 배우고 싶은데 막막한 분들,
특히 저처럼 컴퓨터랑 친하지 않은 분들께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친절한 마케팅 박미애 강사님이랑 하면, 진짜 됩니다.”
학원행사등 많은 바쁜일들로 선생님의 가르침을 모두 적용시키진 못했지만 많은 상담과 예약, 등록으로 여유가 생기고
또한 원생들을 어떻게 모집할수 있겟구나 라는 뿜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제 제 블로그는 제 손으로 직접 꾸려가는 ‘내 사업의 무대’가 되었어요.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이 길의 즐거움을 알고 나니
오늘도 한 줄, 한 줄 글을 써 내려갑니다.
안녕하세요 ^^ 현재듣고있는 수강생입니다~
고민하고 계시는분들
혹은 지금이 아니더라도 나중에
들으실분들위해
후기 남겨봅니다
명품백 사지마시고 이강의 들으세요
가장고민되는건 가격이신가요?
저두 그랬어요
이런강의 처음이라 저한테는 엄청
비용이 쎄게느껴졌거든요
자금 사정이 좋지도 않은 상황이구요
비용때문에 가장 망설였지만
선생님 말씀대로 이강의 통해 학생 한 두명이라도
블로그를 통해 유입되면 이득아닐까요?
실시간 질문 및 답변 자유롭게 이루어지고요
궁금한건 하나하나 다 가르쳐 주십니다.
돈받으면 끝! 그게 아니고 '친절한'선생님
맞으세요~
컴맹인데 할 수 있을까요?
전 심각한데 가능합니다
무조건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다시보기로 틀어놓으시고
천천히 셋팅하심됩니다
강의가 끝난뒤에도 다시보기할 시간 주시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온라인홍보 궁금하지않으셨나요?
저는 처음엔 수강생유입도 유입이지만
도대체 블로그.인스타 어떻게하는거지?
하는 의문도 컸어요
업체에 맡긴 원장님들 많이 봤지만 돈은 돈대로 쓰고 만족스럽게
생각하시는분들이 주변에 없더라구요
그리고 업체에 맡기는건 일시적이니 지속가능한
온라인 홍보가 궁금했어요
플레이스셋팅부터
진짜 영어로치자면 알파벳부터 가르쳐주십니다
실시간으로 궁금한것도 해결해주시고요
걱정마세요
저는 참 신기했던게
강의를 수강했더니
이 많은사람중에서 아는원장님이 계시더라구요
세상 참좁아요;
저는 이런강의 완전초보이자 처음들어봤구요
아시는분은 이미 블로그도 잘하시구
온라인마케팅강의 많이 들어보신분인데
그분말씀이 친절한 미녀강사님 진짜
상세히 가르쳐주시고 이런강의 첨이라고
하시더라구요~~너무 만족스럽다구하십니다!
학원 업종이 아닌데 가능한가요?
네!
가능합니다.
지금도 피부샵.필라테스등 다양한 업종의 원장님들이
계십니다. 선생님이 경력이 많으셔서 업종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시간과 정성은 필요해요!
저는 사업장을 옮기는 바람에 사업자 및 교육청 허가가 이제 나와서
늦게 따라하는 중이지만 진도가 늦으신분들도 언제든지 피드백 시간에
피드백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선생님 강의듣고 블로그 상위노출및
문의오고있는 원장님들이 많습니다.
선생님이 강의 끝난이후에도 여유를 주시고
시간을 주시니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라디오처럼
들으시면서 따라오시면 됩니다.
마케팅교육이 너무 필요했던 차 무료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무료인데도 너무 알차서 깜짝 놀랬답니다.
유료로 들어볼까?말까? 비싼데?어쩌지?
솔직히 좀 망설였습니다. 금액이 적지 않았고, 이미 여러 번 블로그나 인스타 강의를 들으며 실망한 경험도 있었고 '무료와 크게 다를까?' ‘또 비슷한 이야기만 듣고 끝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돌아보면 그 선택이 제 학원 운영 인생에서 가장 잘한 결정 중 하나였다고 확신합니다.
그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며 실제로 글을 올리고, 관리해주는 분도 있었지만 상위노출의 원리나 전략적인 운영법은 누구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겉으로 보기엔 멀쩡한 블로그였지만, 방향 없이 흩어져 있었고, 어떤 글이 학부모의 마음을 움직이는지 감조차 잡히지 않았습니다. 늘 답답한 마음이었죠. 그런데 이번 강의는 처음부터 달랐습니다. 강사님은 목이 쉬어라, 정말 진심으로 가르쳐주셨어요. “이건 이렇게 해야 해요. 이유는 이거예요.” 매 순간 그 이유와 원리를 설명해주셔서, 단순히 ‘따라 쓰는 법’이 아니라 ‘내 블로그를 설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기본 스킨부터 다시 셋팅할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배운 내용을 그대로 적용하자마자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제 블로그가 상위노출되기 시작했고, 방문자 수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이전에는 몇 명이 볼까 싶던 글들이 이제는 많은 부모님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어요. 특히 ‘진심이 담긴 콘텐츠’의 중요성을 배운 덕분에, 글을 쓸 때마다 제 목소리가 담기게 되었고, 그게 곧 학부모님들의 신뢰로 이어졌습니다.
인스타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꾸준히는 했지만 체계가 없었고, 영상 편집이나 구성은 늘 막막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에서 기술적인 부분부터 감성 표현까지 구체적으로 배우면서, ‘내가 직접 만들어도 만족스러운 영상’을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짧은 영상 하나에도 메시지를 담는 법, 색감과 자막을 활용해 브랜드 감성을 살리는 법까지 세세하게 배운 덕분에 제 인스타가 완전히 새로워졌습니다. 아직은 영상 하나 만드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하나 너무 재미가 있습니다.
또 하나 큰 수확은 ‘플레이스 강의’였습니다. 사실 그동안 플레이스는 방치하다시피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새로 단장하면서 예약 기능을 연동하고, 소개글과 사진을 정비하니 놀랍게도 바로 수업 등록으로 이어졌습니다. 예전에는 오프라인 상담만 가능했는데, 온라인으로 예약 문의가 들어오니 정말 감격스러웠어요.
결과적으로 비용보다 훨씬 더 큰 가치를 얻었습니다. 그동안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쓴 돈보다 이번 강의 한 번이 훨씬 더 깊이 있고 실질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제 자신이 ‘배우는 사람’에서 ‘운영을 주도하는 사람’으로 성장했다는 게 가장 큰 변화입니다.
이 강의는 단순한 SNS 강의가 아닙니다. ‘내 브랜드를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어떻게 진심을 전달할 것인가’를 고민하게 해주는 과정이었습니다. 강의를 순간, 제 머릿속에는 수많은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그 아이디어를 실행할 힘이 생겼습니다.
저처럼 혼자서 블로그와 인스타를 운영하며 답답함을 느끼는 원장님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꼭 들으시길 추천드립니다. 단순히 기술을 배우는 게 아니라, 내 브랜드의 방향을 세우고 스스로 성장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거예요.
저는 이제 확신합니다. 좋은 배움은 결국 나를 단단하게 만들고, 내 학원을 성장시킵니다. 이번 강의는 그 출발점이 되어주었습니다. 꼭 등록해 보세요^^
저는 영어 공부방을 시작한지 3개월 정도 되었어요~! 동네도 500세대 정도 안되는 아파트 초등학교1개, 중학교1개 정도 소소하죠 ㅎ
근데 정말 너무 애들도 없고 이걸 해야하나 막막했어요~
그러면서 미녀 대표님 만나고~ 뭐랄까~~ 남편분도 태권도 학원이시고 딱 나의 상황과 맞는 사례들이 끌려서?? 진짜 하나도 매출없는 상태에서 질렀죠~~
거의 이제 수업이 마무리 되는데 이래저래 그래도 저도 인스타 수업도 유료 들어보고, 블러그 유료도 들어보고
나름대로 투자해서 많은 수업을 들어봤는데
단연코 미녀 강사님이 최고 였어요~
최고로 저의 마음을 끄는것은 " 진정성"이었습니다~!
정말 꼼꼼히 교육자료 준비하시고 어떻게 그것을 기억하시는지 정말 내일 알려줄께요! 하면 다 기억하고
꼼꼼히 알려주세요~
제가 원래 호기심이 많아 여러가지 원리가 궁금하고 질문이 많은 편입니다. 그런데 정말 눈쌀한번 안찌푸리고 진정성있게
최선을 다해 알아봐서 알려주시고 그럽니다~
그리고 저는 여러 강의 중에서도 특별히 좋았던게..정말 "잘 가르치는 재능?" ㅎㅎ 있으세요~
요점만 파악 하고 정확히 빨리 파악하고 알려주고 특별히 학원사업을 하시는 분들께 적극추천이에요
쪽집게 처럼 그 분야를 잘 알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 되었고
저는 고객 심리도 궁금했는데 학부모로서, 또 태권도 운영자로서 많은 공감을 샀던것 같아요
한주한주 과제가 어렵기도 했지만 저는 많이 연습하고 따라 가는게 재밌었어요
블러그 봤다는 사람들이 생기니까 너무 재밌더라구요
앞으로도 배운대로 꾸준히 하면 정말 효과가 있겠구나 라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저도 더불어 잘되고
친절한 마케팅 앞으로 번창하시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화이팅!!
[탑시크릿 6기 수강 후기]
🟢 수강 동기
학원 운영을 하면서 늘 ‘홍보는 해야 하는데, 어디서부터 손대야 하지?’ 하는 막막함이 있었어요.
블로그, 인스타그램, 네이버 플레이스, 카페 운영 같은 걸 얕게 다 해보긴 했지만 제대로를 모르니
열심히는 하는데 성과가 없고, 성과가 없으니 열심히 하는 것에 회의감도 들었던 것 같아요.
그때 마침 ‘탑시크릿 강의’ 무료강의를 알게 되었고, “무료강의 인데 이렇게 알차다고?" 하면서
본강의는 얼마나 알차려나... 하는 마음과 동시에 예전에 실패했던 마케팅강의도 생각나며
무료강의에서 보여준게 다 아니야??? 하는 의심도 솔직히 했습니다. 뒤에서도 말하겠지만
두번째 무료강의 듣고, 등록해서 들었고 후회 정말 없이 안들었으면 어쩔뻔했나 싶습니다.
(무료강의인데도 첫강의와 내용이 추가되어 다른 점도 인상적이였습니다)
💡 수강하며 느낀 점
수업을 들은 지 한 달 쯤 되었을 때, 2주 만에 9명의 신규 등록했습니다.
상담하러 오신 학부모님들 대부분이 이미 블로그를 통해 학원에 대한 신뢰를 갖고 계셔서
처음 만남부터 호의적인 분위기에서 짧은 상담으로 등록한 것도 변한 점입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성에 안차는 대행사에 맡기는 마케팅이 아니라, 내가 원리를 알고 직접 시도하고 기획 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지속 가능한 마케팅’이라는 걸 체감하게 됩니다.
솔직히 처음엔 과제 양이 많아서 버겁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대표님이 알려주신 대로 ‘10초 뒤로 가기’와 ‘일시정지’를 반복하며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익숙해지고, 이해되고 적용이 되는 것에 짜릿함도 느낍니다 ㅎㅎㅎㅎ
“와, 나 진짜 많이 컸다!”라는 생각도 들어 셀프 토닥도 했습니다ㅋㅋ 😊
💬 결정 전 고민되는 부분 다 비슷하실 것 같아요
Q. 가격이 부담돼요. 그래도 들을 가치가 있을까요?
저도 그랬어요.
그래서 첫 번째 무료강의를 듣고는 망설이다가 등록 기간을 놓쳤죠.
그런데 실제 수강한 원장님께 물어보니 극찬을 하시더라고요 ㅎㅎㅎ
두 번째 무료강의 후 바로 등록했습니다.
결과적으로 “가성비가 아니라, 진짜 ‘가치비’ 강의”라 생각합니다.
(2주에 9명 등록생각하면 가성비라고도 볼 수 있으려나요 ㅎㅎㅎㅎ)
와닿으시려나 모르겠지만, 교육비가 모두 다르겠지만 미술인 저는 8-9명 신규 등록하고
3달만 유지시켜도 본전은 찾는거야. 라는 마음으로 결정했습니다.
Q. 마케팅,sns,블로그가 낯선데, 너무 어렵지 않을까?
처음엔 용어도 생소하고 다 어려워 보이지만,
직접 영상보면서 하나하나 해보면 ‘별거 아니네’ 싶을 만큼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대표님이 원장 시선에서 꼭 필요한 부분 짚어주셔서
시행착오 없이 ‘내 학원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저는 이런 분께 추천드리고 싶어요
직접 내 학원의 성장을 이끌고 싶은 원장님
대행사에 맡겨도 왜 안 되는지 이유를 알고 싶은 분
신규 문의와 등록률을 실제로 올리고 싶은 분
블로그·인스타를 열심히 했지만 결과가 없던 분 (저에요)
지속 가능한 ‘내 학원 브랜딩’을 만들고 싶은 분
8주 동안 정말 알차지만 빡세게 배웁니다.
하지만 그만큼 확실한 변화가 따라와요.
단, 강의 듣고 끝이 아니라 과제도 다하시면서 '내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피드백강의도 바쁘시지만 꼭 모두 듣고 또 들어보시는 걸 정말 추천드려요!
저처럼 “진짜 내 손으로 학원을 성장시키고 싶다”는 분이라면
탑시크릿 , 망설이지 말고 꼭 도전하시고 목표달성 하시는데 제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학원 마케팅 강의 몇 개 들어봤는데 제일 마음에 들어요. 일단 대표님이 시원시원하시고 ... 그냥 좋습니다.
교수자와 학습자 간의 궁합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는 사람인데, 대표님이 좋으니까 그냥 막 내용도 쏙쏙 잘 들어오네요.
1:1 피드백 진짜진짜 자세히 해주세요.
다른 분들 피드백 같이 들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다양한 사례를 볼 수 있잖아요.
블로그랑 인스타 한번에 하니까 관심 있으신 원장님들은 이 강의 하나로 학원 마케팅 강의에 더 돈 안쓰셔도 될 것 같아요. ㅎㅎ
남편과 학원 운영을 놓고 싸우는 지경까지 갔다가, 홍보 한번만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이들 한다는 블로그.인스타를 '어떻게 올려야 우리 학원이 노출될까?'하면서도 혼자 하기에는 막연해서 그저 끄적이는 수준이었는데, 박미애 선생님의 마케팅 강의를 우연히 보고, '마지막으로 학원을 살려야겠다!'는 생각으로 과정을 결제했습니다.
결제까지 남편과 싸우면서 회의감도 많이 들고, '친절한 미녀강사?' '매출을 올려줘?' 라는 생각들로 반신반의 하면서 강의를 보게되었는데, 강의를 시작하며 저의 상황들을 솔직하게 말씀드렸고, 제게 맞게 상담해주시는 점에 신뢰가 갔습니다.
컴퓨터를 잘 볼 줄 몰라서, 그나마도 흉내내는 정도로 남편이 대신 해주고 있었는데, 막상 남편과 싸우고나서 혼자 힘으로 직접 해보는 상황이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같이 과정을 듣는 원장님들 중에는 저보다 연령대 높은 분들도 계셨고, 일단 제가 할수있게 알려주신다는 강사님의 말을 믿고, 마지막이다 하는 심정으로 강의를 듣게되었습니다.
보통 이런 광고보면 '다 거짓말이야, 사기 아니야?' 이런 생각이 드는게 대부분 일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누가 뭐라고 해서 라기보다 제 남편이 가장 먼저 태클을 걸었으니까요.
솔직히 금액도 작은 금액이 아니고, 학원의 존폐를 놓고 남편과 싸우다가,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차량 운행을 시작하는 상황이었어서, 제 상황은 이미 모든 지출 부분에서 마이너스.
강의를 듣는다는 건, 누가봐도 오히려 거기다가 더 마이너스를 만드는 상황으로 보여서 정말 많은 반대 속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민을 많이 하고, 결정한 것이었습니다. 근데 무료강의를 보며 느낀 대표님의 진실성, 대표님 남편 분도 예체능계열을 운영하신다는 점이 왠지 제 상황과 계속 공감이 되어서 최종적으로 결정을 짓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시작하였는데, 근데 웬일일까요?
대표님의 시원시원한 성격과 1:1 피드백을 통해 느낀 부분이..!
닉네임 그대로 정말 친절한 미녀강사 님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너무 좋은강의라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구요!!
저는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이 옛말이 된, 각박한 이 동네에서, '예체능 계열의 학원이 될까?' 하면서 강의를 시작했는데,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이 세팅되어가고 문의도 들어오는 걸 보면서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원래 예체능 계열 학원이 다른 과목보다 좀 늦게 반응이 온다는데, 블로그 글을 쓰더니 한 달 만에 문의, 톡톡, 전화로 상담이 오기 시작하고, 네이버 예약시스템으로 예약이 들어오더니 7월 달만 신규생이 3명이 등록을 하는 걸 보면서...
정말 신기하면서도, 문의 상담 등록으로 움직이는걸 눈으로 보고 경험해보니 더 자신감 있게 운영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미애 강사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게 되었고, 정말 투자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배운 부분들을 앞으로 더 열심히 써보면서 더 많은 후기로 자랑스러운 수강생이 될 수 있게 인스타랑 블로그를 열심히 세팅해보겠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다른 수강생분들과, 친절한 미녀강사님과 연을 계속 이어가고 싶네요! 제가 그랬던 것처럼, 고민하시는 분들 친절한 미녀강사님 강의 꼭! 제발! 들으세요~~!!
학원 운영 10년 차, 다시 ‘초심’과 ‘방향’을 찾게 된 강의 안정적으로 운영되던 학원이 흔들리기 시작했던 시기, 우연히 이 강의를 보게 됐습니다. 솔직히 수강료가 적지 않아서 한참을 고민했지만, 결과적으로 '참 잘한 선택'이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저는 10년 전에 들었던 블로그 강의 하나로 10년을 써먹었습니다.
그 경험이 있었기에, 이번 강의도 '앞으로 5년은 써먹을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등록했습니다.
이 강의는 교육상품의 ‘기본 퀄리티’는 이미 갖추었다는 전제하에, 지금 이 시점의 트렌드를 읽고 내 상품을 어떻게 ‘잘 팔 수 있을지’를 알려주는 수업입니다.
이론이나 뜬구름 잡는 얘기보다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전 팁 중심이라 시간 낭비가 전혀 없습니다.
강사님(대표님) 자신이 학부모이자, 교육 사업가이기 때문에, 길고 복잡한 설명 없이도 ‘딱 필요한 포인트’를 짚어줍니다.
그동안 다른 원장님들 혹은 강사 출신들이 진행하는 강의도 많이 들어봤지만, 교육자적 시선을 완전히 내려놓지 못한 경우가 많아 아쉬움이 컸습니다. 이 강의는 ‘교육업’이라는 사업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줍니다.
운영 중인 원장님들께는 정체된 마인드에 새로운 자극을, 시작하는 원장님들께는 방향과 기준을 잡아주는 나침반 같은 강의입니다.
저는 스스로를 ‘프로 수강러’라고 부를 만큼 다양한 강의를 들어봤는데 (학원관련 뿐만 아니라 정말 넓고 다양한...), 이 강의는 완전 실속 있는 수업이라고 자신합니다. (저 관계자 아닙니다.)
괜히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마시고, 그 강의료 모아서 그냥 이거 들으세요. 지금은 학원가에 문의가 한창 뜸한 시기인데,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릴스를 제작해 올렸더니 조회수가 터지기 시작했고, 며칠 사이 실제 문의까지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아! 의외의 효과를 발겼했습니다. 무기력증 탈출에도 효과가 있는 강의일줄은...
첫째로 어마어마한 닉네임을작명해주신 우리 미녀강사 대표님 감사합니다 두번째 블로그는 그냥 일기처럼쓰면된다고..
다른 업체(?)에서 배워서 항상 똑같은 키워드로 반복해서 글을 썼으니 노출이 안됐는걸 이번에 알게되었답니다ㅠ
키워드.키워드순위검색.노출되는거확인 등등 모든ㄱㅔ 신세계
세번째 키워드 잡아주시는 센스는 두말하면 이 더운 날씨에 입 아픕니다.
몇번의 수정을 거쳐서 피드백시간에 다 수정해주시고 설명해주시고 다음 수업시간에 다시 확인해주시는 프로세스가 넘 좋습니다 그래서.저는 얼추 교육이전보다 좋은성과를 내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네번째 매출은..감사하게도 상승중입니다.
네이버톡톡.문자 문의는 확실히 늘었고 실제 체험수업과 정규권등록과 재등록도 늘어서 교육이후 매출액은 대략 1180정도됩니다.
다섯번째 사실 작년 10월오픈이후 광고는 하지않았습니다.
때가 되면 오겠지..하는 마음으로 있엇는ㄷㅔ 시간이 지날수록 불안감도 커지기도 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서 교육신청을 한건데 다른것보다 매 수업시간마다 대표님께서 "뭐든 해보자"라는 말씀이 많이 가슴에닳았어요.
아무것도 하지않고 무슨일이 일어나길 바라는건 정말 아니였던걸 새삼느끼면서 해보지않았던 광고도 하게되었습니다
여섯번째 제게 인스타는 좀 어렵습니다ㅠ
그렇다고 요즘세상에 안할수도 없고 그래서. 맘 먹은것이 주3회 블로그를써보자!!! 이것만은 지켜보자!!!였습니다. 어제(7/22)신규회원 두분모두 플레이스를 거쳐서 블로그 보고 오셨다고 합니다
글 속에서 업체가 쓴게 아닌거 같아서 좋았다는 말씀을들었습니다
지피티가 도와주지만 혼자 수업준비.수업하고.청소하고.이것저것하면ㅅㅓ 주3회.글쓰기가 쉽지는 않은데 회원님들의 좋은 피드백을 들으니 업체쓰는건 접어두고 앞으로 꾸준히 해보려 합니딘
마지막으로 저는 아이를 가르치는 학원운영을 하지않습니다
그래서 수강신청때 고민이많았습니다.
대행사보다는 저는 제가 직접 배워서하고싶어서 그런 기관을 찾고있었고 무료강의의 질이 이럴수있나싶을정도로 좋아하서 2~3일 고민끝에 수강했는ㄷㅔ 잘한선택인듯합니다
학원마케팅에 맞춰진 내용이다본ㄱ 저는 제 실무(필라테스 스튜디오)에 맞게 적용하려고 고민하고.생각하고.이것저것 찾아보고.알아가는 과정이 더 좋았습니다.
밤늦도록 숙제를 하는 모습에 가족들이 웃기고 하고.용기도 주고..그렇게 8주가 후다닥 지났습니다ㅡㅜ
한가지만이라도 꾸준히.성실히 해서 더 좋은 성과내도록하겠습니다..^^
대표님.매니점. 친절하게.포기하지않고.끝까지.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년 전부터 여기저기 sns마켓팅 강의를 귀동냥하고 배우고 있던 나는, 인스타 광고를 통해 강사님 무료강의를 신청하고 큰 기대없이 강의를 수강했어요~~
무료강의라 기대 NO!!
하지만 강의는 생각과 다르게 끌림이 있었고 나도 모르게 강사님 빌드업에 클릭!! 클릭~~ ㅋ
거액의 돈을 결제하고 살짝 후회도 하지만, 첫 강의에 각을 잡고 공부를 했어요~
친절한 마케팅 미녀강사님의 강의는 정말 남달랐어요! 기초부터 실력편까지 아주 꼼꼼하게 하나하나 빠짐없이 정말 친절하게 모든 걸 알려주셨어요~
목요일 강의이후 화. 수요일 피드백시간도 정규수업보다 더 열심히 하나하나 정성껏 피드백해주시는 모습이 감동적이였습니다~
8주 동안 네이버플레이스 세팅하고, 프로필 사진도 찍고, 블로그도 세팅하고, 인스타도 점검해가면서 조금씩 sns마켓팅 세팅을 해가고 있지요~ 검색키워드가 조금씩 상향되고, 학원에 연락이 오고 아마도 강의수강의 성과가 아닐지~~
아직은 강의를 듣고 따라가고 있는 중이지만, 강의를 다시 듣기 할때마다 "참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8월에는 인스타 복습하면서 세팅해서 3000뷰를 찍어 보고 싶습니다~ ㅎ
미녀강사님의 말씀처럼 학원 문닫기 전까지 해야하는 이 일들을 루틴화해서 꾸준히 유지해서 처음 시작할 때의 학원생 200명을 목표 달성을 하겠습니다~
8주 너무 바빠서 많이 빠지긴했지만 끝까지 완주할 것입니다~~
강사님의 한결같이 최선을 다하시던 모습 감동적이였습니다 1대1피드백때는 꼭! 뵙고싶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